달콤한 픽션 걷는사람 소설집 11
최지애 지음 / 걷는사람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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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슬픈 것은 윤과의 헤어짐이 아니라 혼자 남겨지는 두려움이었다.
어쩌면 정말 슬픈 건 차가워진 마음이 아니라 절대로 따뜻해지지 않는 마음이었다.

가장 인상적인 문구였어요.
사회초년생의 마음을 정말 잘 표현한 <팩토리걸>이 제일 재밌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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