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피는 생활 속 이야기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담아낸 책이라 아이가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볼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특히 「추피는 엄마를 사랑해요」, 「추피는 뽀뽀를 좋아해요」는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따뜻하게 알려주는 내용이라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어요. 책을 읽고 나면 아이도 엄마, 아빠에게 안아주거나 뽀뽀를 해주며 따라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