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관계/안테/디앤씨여주-오지혜 전직 발레리나 남주-우진원 지오 그룹 전략기획팀 상무 전생에 나비였던 여주가 현생에서도 나비의 기질을 벗어나지 못해 호접몽을 꾸며 이틀을 잠에 빠진다.우연히 친구를 따라간 무속인집에 자신의 전생을 듣고 어떻게 될지 들었지만 헛소리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그렇게 호접몽을 꾸고 일상생활이 깨어진다. 발레리나라는 자신의 꿈도 접고 불규칙한 생활때문에 알바로 생활을 하게 되는 지혜.그러던 중 알바를 하던 곳에서 남주 진원을 만난다.전생이 거미였던 진원을 본 순간 오싹함을 느끼고 무시를 하려고 하지만 계속 실수를 하게 되고 그로인해 진원과 호텔을 가게 되지만 너무나 피곤하여 수면에 빠진다. 진원과 함께.다음날 예전의 습관처럼 48시간의 수면이 아닌 정상적으로 깨어나게 된다.한편 남주 진원은 자신을 소름끼쳐 하고 밀어내는 여주 지혜가 신기하고 지혜에게만은 대외적으로 드러나 있지 않은 진짜 모습을 보인다.(나의 생각)네이버 웹소설이였던 안테님의 나쁜 관계1가 종이책으로 나왔어요.그것두 19금으로~~ 나왔네요~ 책 속의 여주 지혜는 평범한 일상생활이 깨어졌지만 바뀐 일상에 적응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피곤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성격도 바뀌고 정신이 피폐해질 것도 같은데 발랄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음침한 성격도 아니네요.자신에게 진상부리는 손님에게나 사람들에게 똑소리나게 말도 하고 행동도 해요.남주 진원은 정말 이런 남주가 저는 취저네요~능글능글 여주지혜에게 다가가는 모습이며 여주지혜에게만 보이는 자신의 진짜모습을 숨기지 않아요.점점 여주에게 집착하고 전생의 거미처럼 점점 거미줄로 여주를 꼼짝못하게 하는 게 너무 좋아요.책이 한장한장 넘어가는게 아까울 정도로 술술 넘어가네요.그리고 여주,남주의 혼잣말, 생각 등이 잘 나와서 가끔 빵 터지는 때도 있어요.남주진원이 지혜를 막? 대하지 않아서 그것두 다행이다 싶었네요.매너남?이었죠~진원은 점점 더 우리 지혜를 독점하는 질투하고 집착하는 모습이 2권에서 서서히 나오겠죠~그리고 자꾸 밀어내는 지혜도 진원에게 맘을 열고 달달한 모습을 빨리 보고 싶어요.덧붙여서 남조인 재민씨와도 어떻게 될지 2권,3권이 너~~무 기다려지네요~또 네이버웹소설과 종이책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비교해봐야겠어요~~더더더 다음권이 기대되는 안테님의 나쁜관계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