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리스 ㅣ 민음사 스타니스와프 렘 소설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최성은 옮김 / 민음사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네는 기바리안이 아냐."
"오, 그래? 그럼 누구지? 자네의 꿈인가?"
"아니, 자네는 그들의 꼭두각시에 불과해. 스스로가 모르고 있을 뿐이지."
"그렇다면 자네는 자신이 누구라는 것을 어떻게 알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