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책들의 미로
발터 뫼어스 지음, 전은경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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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프롤로그라니!
2025년에 3부가 나온다니.
그냥... 열린 결말이라 생각해야겠다... 그렇다해도 읽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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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작 <사랑의 은하수>의 원작.
이 책을 인상 깊게 읽으셨으면 영화도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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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책들의 도시 1
발터 뫼르스 지음, 두행숙 옮김 / 들녘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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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초반에는 조금 지루했지만, 이렇게 몰입도 강한 책은 오래간만이다. 아직 읽는 중임에도 불구하고 작가에게 반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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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에 대하여 - 판타스틱 픽션 WHITE 1-1 판타스틱 픽션 화이트 White 1
라이오넬 슈라이버 지음, 송정은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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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 책.
.
너만의 문제일까. 그의 문제일까. 그녀의 문제일까.
그들 모두의 잘못이었을까.
.
아무리 힘들어도 마지막까지 읽어봤으면 좋겠다.
마지막 몇십장에서 오는 그 전율을 꼭 느껴봤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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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화장법
아멜리 노통브 지음, 성귀수 옮김 / 문학세계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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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충격과 공포 그 자체... 와 뭐라 설명할 수가 없다.
그냥 읽어보면 안다.
대충 읽으면서 여러 결말을 생각했고,
예상대로 흘러가기도 했지만, 책을 덮기 직전의 그 충격이란.
아무런 기대 없이 그냥 한번 읽어봤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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