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관적이라 불편하다.
이런게 도서관의 메인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에 더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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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모르게 소설 <마션>과 <해리포터>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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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수 클리볼드 지음, 홍한별 옮김 / 반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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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혜자의 엄마로서의 시선을 쓴다는 것은 참신했지만.
도저히 끝까지 못 읽을 정도로 비슷한 말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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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2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지음, 최세희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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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이후 출판한 짧은 에필로그는
우리나라에 번역되지 않은 책,
let the old dreams die 에서 짧게 나와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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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2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지음, 최세희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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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랑이야기라고??
절대 뱀파이어와 외로운 한 소년의 사랑 이야기
혹은 우정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없다.
그 둘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사람들의 고독함 외로움 어리석음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슬프고도 잔혹하며 놀라운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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