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수국님의 블랙 앤 그레이 외전2 입니다. 본편도 좋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외전2가 나와서 좋았습니다. 또 분량도 많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번 편도 둘의 행복한 한면을 또 보게 되서 좋았습니다. 잘봤습니다.
괴물과 짐승입니다. 중년수의 유혹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거 같아요. 리암을 구애하는 사람도 많고 문란하기도 합니다. 그림체는 좋았어요. 스토리도 탄탄한 편이라 볼 때 좋았어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나선생님의 러브 리사이클링입니다. 막장물인데 피폐하지 않고 가볍게 볼 수 있는 도파민 터지는 소설입니다. 가독성도 좋은데 공수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쉬지 않고 읽게 됩니다. 수시로 자주 보게 될 거 같아요. 너무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