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허님의 다락방의 아이입니다. 진 인생이 가혹한데 클리프를 만나서 행복해지고 구원받는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서사도 잘 쌓고 둘 이야기가 너무 깊어서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너무 재밌습니다!
싫은 채로 있게 해줘 아사나가 선생님과 야나기 선생님 2부입니다. 이 커플 이야기 좋아해서 그런지 재밌더라고요. 작화는 여전히 이쁘고요.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마음에 들어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