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토님의 양의 주인입니다. 초반부터 양의주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게 흘러갑니다. 그냥 천여명에게 양의주는 잘못 걸린거 같은데 피폐한 감이 있는데 흡입력이 좋아요. 스토리도 홍콩영화보는 느낌도 강하고요. 재밌습니다.
전작을 재밌게 봐서 이번 작품도 구매했는데 이번 작품도 술술 읽혀요. 작가님 스타일 글 좋아한다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작가님이 생각보다 작품이 많지 않아서 새로운 작품도 보고 싶네요. 이번 기회에 알라딘에서 구매해서 보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