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토님의 양의 주인입니다. 초반부터 양의주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게 흘러갑니다. 그냥 천여명에게 양의주는 잘못 걸린거 같은데 피폐한 감이 있는데 흡입력이 좋아요. 스토리도 홍콩영화보는 느낌도 강하고요.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