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체발란스님의 온 더 라인입니다. 알라딘에 풀리길 손꼽아 기다린 작품인데요. 작가님 특유의 섹텐도 잘 드러나고 가독성도 좋은 편이에요. 연예계물인데 부담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공이 점차 수에게 감기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재밌습니다.
장목단님의 신작인데 섹시 산타 카리스마과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안봐도 문제는 없을 거 같아요. 크리스마스 동화같은 잔잔한 스토리였습니다. 유쾌하면서 너무 재밌네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