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체발란스님의 온 더 라인입니다. 알라딘에 풀리길 손꼽아 기다린 작품인데요. 작가님 특유의 섹텐도 잘 드러나고 가독성도 좋은 편이에요. 연예계물인데 부담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공이 점차 수에게 감기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