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파님의 장마입니다. 알라딘에 나오길 손꼽아 기다린 작품인데 기대치가 높았는데 그만큼 재밌네요. 씬이 가득한 소설이지만 스토리도 좋아요. 왜 인기작이었는지 알 거 같아요. 재밌게 잘봤어요.
이순정님의 연모지정입니다. 작가님 원래 필력이 좋았지만 요즘 더 필력이 좋아지신거 같아요. 역키잡물인데 9권이 절대 길게 안느껴져요. 요근래 봤던 작품 중에 제일 재밌었었어요. 동양물에 푹 빠져서 보는데 이만큼 잘쓰여진 작품은 손에 꼽는 거 같아요. 너무 재밌어요!
계피야님의 이노센트 신드롬입니다. 작가님 전작을 재밌게 봤는데 이번 작품은 우경의 집착이 어마무시해서 취향이었어요. 클리셰적인데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