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파님의 장마입니다. 알라딘에 나오길 손꼽아 기다린 작품인데 기대치가 높았는데 그만큼 재밌네요. 씬이 가득한 소설이지만 스토리도 좋아요. 왜 인기작이었는지 알 거 같아요. 재밌게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