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capo님 백화난만입니다. 힐링되면서 스트레스 안받으면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가 어릴 때 너무 고생했는데 공 만나서 행복해지는 거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그웬돌린님의 취한 그림자와 춤추는 봄입니다. 작가님 시대물을 좋아하는데 이번 작품도 너무 좋았습니다. 공수 매력을 말할 것도 없고 기승전결 딱 좋아서 작가님 필력이 여전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