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죽주님의 외과의사 왕부생존지침서입니다. 번역소설이다 보니 정독하면서 봐야 하는데 확실히 재밌어요. 드라마 보는 느낌도 들고 수가 능력수라 좋았어요. 공은 병약공이에요. 키워드가 맞는다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잘봤습니다.
킬디님의 포칼립스에서 병약수로 살아남는 법입니다. 평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아포칼립스를 좋아한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촘촘한 스토리라 더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고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김난로님의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하다더니입니다. 제목만 보면 막장극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고 현실 리맨물입니다. 감정적인 부분도 잘 이끌어내고 그래서 더 몰입되서 보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왜 추천이 많은지 알 거 같아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