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련님의 잘자 내꿈꿔입니다. 작가님 무거운 스타일의 글만 보다가 이번 작품은 가벼워서 좋았습니다. 빚 때문에 수가 공하고 엮이는데 그 상황이 너무 흥미롭고 재밌었어요. 가독성도 좋고 재밌게 잘봤습니다.
구월님의 바이트백입니다. 민호가 되게 매력적이에요. 제가 문란수를 좋아해서 그런지 완전 취향이더라고요. 규오가 민호에게 빠져 쩔쩔매는게 너무 좋네요. 순정연하공 좋아한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