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련님의 잘자 내꿈꿔입니다. 작가님 무거운 스타일의 글만 보다가 이번 작품은 가벼워서 좋았습니다. 빚 때문에 수가 공하고 엮이는데 그 상황이 너무 흥미롭고 재밌었어요. 가독성도 좋고 재밌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