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le님의 러브 미 모어입니다. 할리킹이라 좋았어요. 시율이가 너무 귀엽고 현세는 매력적이에요. 늘어지는 부분도 없고 가독성도 좋아서 계속 보게 되네요. 작가님 글 좋아하면 만족하면서 볼 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잘봤습니다.
솔토님의 양의 주인입니다. 초반부터 양의주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게 흘러갑니다. 그냥 천여명에게 양의주는 잘못 걸린거 같은데 피폐한 감이 있는데 흡입력이 좋아요. 스토리도 홍콩영화보는 느낌도 강하고요.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