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지님의 적상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외전이 절실한데 적상도 마찬가지였어요. 짝사랑수여서 본편에서 마음 고생하는게 느껴져서 안쓰러웠는데 외전에선 그래도 행복해져서 안심했어요. 바란다면 다시 또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잘봤습니다!
라라희님의 사나운 황제의 후궁입니다. 꽤 장편인데 황제가 수라는 점이 너무 취향이었어요. 다공일수인데 후궁인 공들도 너무 좋았구요. 대작인 만큼 촘촘하게 스토리가 진행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