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희님의 사나운 황제의 후궁입니다. 꽤 장편인데 황제가 수라는 점이 너무 취향이었어요. 다공일수인데 후궁인 공들도 너무 좋았구요. 대작인 만큼 촘촘하게 스토리가 진행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