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바다님의 세 팩의 만원!입니다. 작가님 오랜만인데 이 작품이 마음에 들어요. 특히나 민결이 되게 귀엽고 멋져요! 스토리가 막힘없이 흘러가서 계속 읽게 됩니다. 무엇보다 공이 되게 상식적이에요.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