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만쥬님의 펄 외전 요아힘의 아침입니다. 본편끝난지 오래됐는데 외전 이렇게 나와서 좋았어요. 짧지만 여운이 강한 외전이었습니다. 좀 더 길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충분히 본편 감동의 여운도 같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