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틴님의 30억의 주인입니다. 기존 구판도 있었는데 이번에 나온 작품도 좋았어요. 바뀐 부분이 많아서 새롭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순정공의 정석인 작품이라 완전 취향이었어요. 사틴님 작품 다 좋아하지만 30억의 주인이 대표작이 아닐까 싶어요. 다시 개정되서 나와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