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기님의 허기로부터입니다. 이번에도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커플입니다. 공이 중년공이에요. 전작보다 더 추접한데 보다보니 에기님 필력이로 납득되어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작가님 가독성이 더 좋아졌네요. 등장인물도 매력적이고 허투로 쓰신거 같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