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픈빻빻이님의 선지피 흐르는 길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많이 본 편인데 이번 작품 제일 취향입니다. 아무래도 소재 자체가 호불호 갈리 거 같은데 작가님 장점을 최대한 살려 배덕감을 잘 나타내신거 같아요. 재밌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