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밀초님의 두 번째 별이 떠오르면 만나러 갈게입니다. 연예계물은 잘 안보는 편인데 평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팬반응도 좋고 윤제가 지한에게 감기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술술 읽히고 너무 재밋어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