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날개 아래 (외전)입니다. 본편보고 먹먹한 마음이 한가득이었는데 외전 보고 나서 그래도 달달하고 행복한 마음이 들어요. 본편에서 채우지 못한 스토리가 가득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너무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