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S님의 내 편 외전입니다. 본편 너무 너무 재밌게 봐서 외전 풀리자 마자 봤는데 본편은 어둡고 습한 이야기가 많다면 외전에 두 쌍둥이 너무 귀여웠어요. 육아부분도 좋았는데 은제가 출산할 때 고생한 이야기도 좋았어요. 기회가 있으면 둘의 이야기를 더 보고 싶어요. 혹시나 셋째가 생기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외전2 나오면 그때 풀어도 좋을 거 같아요. 너무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