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가 아쉬우면 어쩌나 싶었는데 공수뿐만 아니라 회사사람들까지 다 쿨하고 좋네요. 2편이 완결이라는게 아쉬워요. 수가 갈수록 매력적이고 솔직해지는게 좋더라구요. 공도 질투폭발하는 것도 귀엽구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