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오님의 임께서 이르시되 외전 1입니다. 외전 기다리면서 목 빠지는 줄 알았어요. 찌통이 가득했던 본편이라 더 기다려지던 외전이었습니다. 기다린 만큼 만족스러웠고 외전 1이니 2도 열심히 기다릴게요. 장편이지만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