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하누님의 스펠바운드입니다. 알라딘에 나오기까지 손꼽아 기다렸는데 기다린 만큼 너무 재밌어요. 캐릭터들도 매력적이라 그런지 취향에 맞네요. 표지부터 너무 좋았는데 스토리도 늘어지는 부분없이 흡입력 있습니다.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