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완님의 다이브1권입니다. 피폐물 잘보는데 수의 환경이 많이 피폐한데 거기다 오메가버스물이라 수가 많이 힘겹습니다. 공을 만나서 행복해지긴 하는데 작가님이 두근두근하게 잘 쓰긴거 같아요. 클리셰적이지만 아는맛인데 알아서 더 맛잇는 글 같아요. 씬도 좋고 너무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