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섬랑님의 정원에는 숲이 자랄 수 없다 외전입니다. 본편은 숨막히는 복수 치정극이라면 외전은 잔잔한 일상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아무래도 본편은 기빨리고 수부터가 너무 힘겨운 상황에 있어서 서브공과 서브공 가족들을 복수하기 위해서 공과 노력하는 이야기 주인데 외전은 둘의 행복하고 달달한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