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의 소중한 친구야 ㅣ 뉴 칸트키즈 철학동화 15
야자키 세쓰오 지음, 박승한 옮김 / 글뿌리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책장을 넘길때마다 ..너무나 이쁜그림에 ... 감탄이 절로 나오는 책입니다.

'친구 ' 라는 의미를 알려준 책인것 같습니다.
딸아이가 읽어보더니 .. 내주위에는 벚꽃나무 같은 친구가 많다는 말에 .. 내심 기뻤습니다.
그리고 .. 친구를 사랑하는 법, 그리고 , 믿음 .... 을 배울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벚꽃나무와 , 두더쥐의 작은 비유를 들었지만,
내용은 많은것을 가르켜주는 특별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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