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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수호천사
리시 크래머 지음, 류일윤 옮김 / 글뿌리 / 2005년 12월
평점 :
품절
아이가 혼자 있게 되는 시간이 가끔 있었는데 ... 그때마다 .. 항상 제게 전화를 겁니다 ..
'언제 올거냐구 .. 엄마 빨리 오라구 ...'
예전에 .. 나도 우리 아이처럼 .. 그랬을때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요 ... '나의 수호천사'를 읽고나서...
수호천사가 항상 지켜준다고 .. 하니 .. 혼자 있어도 무섭지 않다고 합니다.
아이랑 같이 읽어보세요 ...
이쁜그림도 , 잃어버렸던 동심도 찾을수 있었던 .. 귀한 책입니다 ...
꼭 .. 읽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