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 마음은 단단하게 지키고 아이는 더 사랑하는 부모의 어휘력
김종원 지음 / 카시오페아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매일 한 문장을 필사하면서 아이에게 하는 말이 곧 나의 수준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지성 있게 말하는 법을 스스로 배우게 됩니다.
육아에 지친 부모에게 꼭 필요한 마음의 루틴이에요.


아이에게 더 예쁘게 말하고 싶어서 시작한 필사였는데
매일 쓰다 보니 제 감정도 더 단단해졌어요.
필사라는 단순한 행위가 이렇게 깊은 성찰을 줄 줄 몰랐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