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에 빚을 져서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54
예소연 지음 / 현대문학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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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진심이다. 예소연의 글은 전부 진심이라 좋다. 진심이 강해서, 예소연의 글도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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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개와 혁명 - 2025년 제48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이상문학상 작품집
예소연 외 지음 / 다산책방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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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문학상은 한 번 죽고 다시 살아날 필요가 있었는데, 잘 살아난 것 같다. 든든한 작가들의 등장. 예소연의 등장. 기념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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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하우스
전지영 지음 / 창비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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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작가가 공포를 다루는 방식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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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판교
김쿠만 지음 / 허블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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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취향을 저격하는 작품들이다. 내 취향의, 취향에 의한, 취향을 위한, 든든한 SF 국밥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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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왜 왔어?
정해연 지음 / 허블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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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연은 늘 중독적인 불쾌감을 선사한다. 이번엔 또 어떤 쾌감을 불쾌감 너머에서 마주하게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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