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려 - 마음을 움직이는 힘 ㅣ 위즈덤하우스 한국형 자기계발 시리즈 1
한상복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6년 1월
평점 :
점점 각박해지고 개인적으로 변해가는 사회속에서
가장 필요한 말.... 배려. 정말 따뜻한 말이다.
내가 아닌 남을 보살피고 마음을 써준다는 일.
이런 아름다운 말이 책 속에서는 곧 나의 성공을 위한 일이 될것이라는 작가의 말에
씁쓸함을 느낀다.
정서의 차이라고 할까? .. 작가가 서술한 배려는 다소 빛바랜 가식적 인상을 남긴다.
그게 결국 나에게 되돌아오는 선행이 될지언정
배려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한 선행이 되어야 한다.
그 대상이 누구이던 간에 끊임없이 베풀고 살자
방법은 쉽다. 남을 나와 같이 대하다 보면 가식은 사라지고 진심이 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