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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다 타조
이외수 지음 / 리즈앤북 / 2003년 11월
평점 :
절판
각박한 세상속에서, 삶이 힘들어 지기 시작할때
이렇게 쓰린 마음에 약이 될 책이 있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에게 붙여진 언어의 연금술사라는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
희망을 놓지 않는한, 희망은 반드시 성취 될것이라 믿는 그의 글에서 저또한
비록 어제와 같은 지루한 일상의 반복이지만,
오늘도. 내일도 . 희망은 끝만은 놓지 않길 다짐합니다.
타조가 날 수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러나 그 타조가 날고자 하는 희망을 이어간다면
1%의 타조가 되어 반드시 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날개~! 희망을 놓지 않는 자에게만 진정, 날개가 돋아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