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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벨로의 마녀
파울로 코엘료 지음, 임두빈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0월
평점 :
보통 사람들의 의식속에 , 나를 가둬두지 말고
욕망이 아닌 본능에 충실하라.
포르토벨레의 마녀 아테나의 모습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 전혀 다르지 않다.
그 모습을 얼마만큼 사랑하고 발전시켜 나가는가가 관건이다.
이 시대, 이 세계, 이나라. 모든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가치 기준에서 나를 재고만 있을것인가. 그 수치가 기준 미달이라고 생각하는가?
모두가 소설 속 아테나 처럼
내가 원하는 것을 간직한 채
내안의 마녀가 외치는 대로 이시대를 살아감이 어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