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속 신들도 사회 생활 하면서 고민이 있다고 하니 아이들의 흥미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신들이라면 뭐든 다 마음데로 해결하고 고민이 없을꺼 같은데 아이 자신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점에 아이들의 공감과 몰입도가 높아지네요 그리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깨닳음도 얻고읽을 수록 인문학에 대해 좀더 쉽개 이해도가 높아지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