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르와 아스마르 - Azur & Asmar, 초등용 그림책
미셸 오슬로 지음, 김주열 옮김 / 웅진주니어 / 2007년 9월
평점 :
절판


초등학교 3학년이 남자아이에게 딱 알맞은 내용인 거 같네요.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그림, 읽고나서 내용을 생각하게 하는 내용 

인종이나 역사적인 지식이 바탕이 되어야하는 부분은 부모가 도와주어야할 것 같았습니다.

일곱살, 열살 아이와 엄마, 아빠가 연극을 하듯이 역할을 맡아 읽으니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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