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2-1 - 2014년 ㅣ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 참고서, 우공비 초등, 초등 문제집, 초등 시험 대비]

초등 2학년 2-1 국어편입니다.

 

 

 

초등부모들은 잘아시겠지만~

요즘 문제집 정답은 책속에 포함되어있어요..

저는 자세히 보지도 않고...

왜?? 정답지가 안보이지 했었거든요. ^^;

이름도 '비법풀이책' 친근감있고 딱딱하지 않아요.

우공비 국어편 속에는 또 한권의 책이 들어있답니다.

국어 활동 비법 + 더하기

표지를 넘기면 바로 보이지요.

손으로 천천히 뜯어내어 접어주면 작은책으로 변신~

 

 

 

절반크기라 귀엽고 앙증맞아서 아이가 이걸 더 좋아라하네요.

국어를 좀 더 잘 활용하게 비법을 더해주고

우리말 다지기로 국어를 다져줍시다!

비법책을 들여다보던 중 수수께끼가 있다며 엄청 반가워해요.

수수께끼를 디게~좋아라해서

평소에서 엄마랑 문제내고 맞추고 했었거든요.

이런 요소요소가 더 편안하고 친근하게 우공비는 "내꺼!" 라고 느껴집니당~

 

 

 

내복 바람으로 열심히 하고 있어요 ^^

 

 

 

 

2단원으로 들어가 볼까요!

 

 

 

2. 경험을 나누어요.

시작은 항상 만화로 재미있게 시작하네요.

이 단원에서는 배우는 내용을 보기 쉽게 정리해 놓은 모습이구요.

 

 

개념을 잡아주고 넘어가기 위해

경험을 알아보는 방법! 읽어보고, 그림으로도 쉽게 풀어준 다음

개념확인을 시켜줍니다.

이부분을 대충하고 넘긴다면 뒤에가서 문제를 틀릴 수 있으니 꼼꼼하게 짚어주세요.

 

 

 

 

 

본문으로 들어가볼까요!

 

 

 

지문 학습도 놓치지말고 읽고...

지문 아래쪽에는 낱말사전이 있어요.

따로 사전이 필요없네요. 지문에서도 진하게 표시되어있어 한번 더 확인시켜줍니다.

 

 

 

 


 

지문 중간에는 중심 내용이 설명되어 있어요.

우리아이들이 대충 흘려보내지않게 엄마가 짚어 줄 필요가 있어요.

혼자하게 놔뒀더니 자세히 보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틀리기도 하구요. ㅋㅋ

 

 


마지막으로

1단원 단원평가예요.

단원이 끝날때마다 단원평가가 나옵니다.

 

 

 

 

그 중에서 우리딸이 틀린부분을 볼까요!

우찌나 많이 틀렸는지...ㅋㅋ 우리딸 국어가 어렵다네요.

하지만, 틀린부분을 짚어보면 문제를 푸는 요령을 모른듯해요.

문제의 지문이 어떤것인지를 순간 착각했더라구요.

3번문제를 1,2번 지문을 보고 답을 적으니 당근 틀리죠.

위의 사진에서 체크해놓은 부분은 다른아이도 실수할 수 있을것같아 표기해놨어요.

 

 

 

 

요기 16, 17번도 틀렸는데...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이해력이 좀 떨어지나봐요. ㅋㅋㅋ

체크도 해볼겸해서 혼자 하게 놔뒀는데요.

결과가 쬐매 좋지못했네요.

이제부턴 저랑 같이 풀어야겠어요.

수학보다는 국어를 좀 더 힘들어해요.

국어를 잘해야 다른 공부도 잘한다기에... 국어에 신경을 더 기울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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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달라 재미있어! - 개성 톡톡! 지구 마을 사람들 ㅣ 토토 지구 마을 1
조지욱 글, 정현지 그림, 김성은 기획 / 토토북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서로 달라 재미있어!

글 조지욱/그림 정현지/기획 깅성은

토토북

 

 

 

지구마을에 살고 있는 70억 명사람들

피부색, 생김새, 먹는 음식, 사는집, 입는 옷, 전통 옷, 인사법,

아이를 키우는 풍습, 새해를 맞이하는 풍습, 축제, 지폐, 언어, 종교

이 모든게 다르다는 걸~

재미있는 그림과 화려한 색채감으로 눈길을 끌어주네요.

전체적으로 표지와 속지가 아주 두터운게 책이 참 야무딱지고 튼튼하게 생겼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책의 외관에 끌리는 엄마랍니다~ ^^

서로 달라 재미있어! 책처럼 요렇게 종이가 두툼하고 튼튼한재질 참 좋아라해요.

둘째가 실수로 책을 잘 찢는데...이책은 한시름 놔도 되겠어요. 굿~

책을 들여다보자마자..

"엄마! 우리나라 사람 어디있어?" 하며 찾아보네요.

"아! 여깄다~" 한 번 손으로 짚어주구요.

처음부터 다른모습의 지구인을 촤라라라~~ 보여줍니다.

 

 

 

 

 

색채감 한번 보세요~

와우! 밝고 화사하고 선명하고 진하져~

이부분에서는

어떤 사람들은 만나면 모자를 벗고 혀를 날름거리며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어요.

아이는 우스꽝스러워 하면서도 재미있어 엄마와같이 혀를 내밀어 "메롱"

재미있기도하지만 이해가 안간다고 계속해서 "메롱~~"

우리나라는 혀를 날름거리면 어른들이 버릇없어보인다고 하는데..

여기서는 인사법이라는것이 정빈이에게는 충격! 인듯합니다.ㅎㅎㅎㅎ

 

 


 

 

이어서~ 다음페이지에도 다양한 인사법 나오는데요.

하나하나보며 엄마와 같이 따라합니다.

둘째도 같이 따라하면 사진도 찍어줄랬더만... 역쉬~ 얄미운 4살.."안해!"

인사법.. 아이랑 같이하면 진짜 재밌기도 하거니와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이 되겠다싶은게~ 오... 정말 맘에 들어요 ^^

따라해보세요.

 

 

 

 

 

어느나라에서는 무엇을 먹는지...

어떤집에서 사는지....

옷은 어떤 모습인지....

모든페에지를 다~ 보여드리지 못하는게 아쉽네요.


이야기가 끝나고..

세계 사람들이 많이 쓰는 언어는 무엇일까요?

세계 사람들이 많이 믿는 종교는?

그래프와 지도에 분포도를 나타내어 한눈에 보기쉽게 되어있어요.

집에 요런내용의 이야기책이 없다면~

강추드리고 싶어요. 저희집에 없었는데 정말 감사할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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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 - 사소한 것조차 특별하게 만드는 새로운 시선 ㅣ 어린이를 위한 힘 시리즈
이아연 지음, 유영근 그림 / 참돌어린이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

(이아연 지음 / 유영근 그림)

참돌 어린이

 

 

 

 

제가 서평이벤트에 참여할때는 이책을 읽을 내아이를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무료로 책을 제공받는다는 사실에 아무책이나 모조리 싹다~ 신청하지는 않는다는거죠 ^^;

 

 

 

 

 

매번 신청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좋은책들이 정말로 많아요. 전집이 최고인줄 알았는데, 요즘은 단행본의 매력에 빠지고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관찰의 힘' 이란 책도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아이들이 지나칠 수 있거나 미처 알지못했던 '관찰이란건 이런거다!' 라고 일깨워주면서

머리에 불을 켜주지 않을까! 하는 맘에서 신청했지요.

 

 

 

 

차례를 한번 쓰윽~ 훑어보세요.

관찰하는 여러가지의 방법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어요.

남들과 다르게 관찰하고.. 사소한 것도 관찰하고.. 다른 눈높이로 세상을 관찰하기

 

 

제목만봐도 무엇을 얘기하려는지 엄마는 대충 감이 오더라구요.

내아이는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하고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그럼, 책내용을 살짝~ 들여다볼까요! ㅎㅎㅎ

 

자신의 실수를 관찰하기

 

우리가 볼펜으로 잘못 쓴 글씨를 수정하는 '화이트' 다들 편하게 잘쓰고 계시죠!

저도 학창시절 화이트없이 필기하는건 생각조차 할 수 없을정도로, 제게 도움을 많이 준 도구인데요.

이 화이트가 생기게 된 배경이..

타자 솜씨가 좋지않아 글자를 자주 틀려 조바심이 나던 베티 그레이엄이,

우연히 화가가 잘못 그려진 부분 위에 흰색 물감을 덧바른 뒤, 다시 그림을 덧그리는것을 보고는

매니큐어 병에 흰색 물감을 담아 오타 위에 칠하게 된것이 시작이었다네요.

그레이엄의 아이디어는 회사 곳곳에 소문이나고 그것이 사업이 되었으며,

어느 날 질레트 사에 아이디어를 팔게되어 부자가 되었어요.

 

참으로 대단하지요.

자신의 실수가... 자꾸 틀려서 힘들고 불편했던 그 실수가.. 결국 이렇게 아이디어가 되어 부자가되고.

대부분의 발명이 실수에서 발견되었다는거 아니겠어요.

 

 

 

 

 

 

 

 

 

책을 읽다보면 좋은 말들이 정말로 많아요.

그 중에서도 '다른 사람 눈의 티는 봐도 내 눈의 들보는 못 본다' 라는 말은...

어른들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네요.

내잘못..내실수..내자신을 돌아보는 데는 익숙치도 않지만!

부끄러워서도 돌아보기가 싫어져요. 이게 다 늙었다는 증거지요.. ㅠ ㅠ

 

아이의 실수를 매번 혼내기에만 급급한데,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겠어요.

시간을 가지고 실수를 분석하믄 스스로 발전할 수 있다네요~

 

 

 

 

 

 

책 중간중간 이야기 뒤에는 '이렇게 적용해요' 코너가 있어요.

그림도 그리고, 편지도 쓰고, 창의력테스트에 다른그림찾기등 다양한 흥미거리가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엄마랑 같이 해보아요~

 

 

 

 

 

 

아직까지는 재미있게 읽기만 하지만,

나중에는 책에서 얻은 교훈이 정빈이의 것이 되어 관찰력이 뛰어난 아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엄마의 바램으로 좋은책을 선사한 제가 다 뿌듯하네요~

 

사소한 것조차 특별하게 만드는 새로운 시선이 내아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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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2-1 - 2014년 ㅣ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4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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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첫날은 크리스마스였죠~

그래서 공식적인 방학첫날은 바로 오늘이 아닐까! 싶어요. ㅎㅎ

방학 전 엄마와 겨울방학계획표를 만들면서 한가지 꼭! 다짐을 한게 있답니다.

바로 바로 우공비교재를 매일매일 풀기!

 

방학하면 시작하기로해서 오히려 제가 방학을 더 기다린듯도 해요.

ㅋㅋ 사실 아이들에겐 방학이 천국이지만..

엄마들에게 방학은 지옥이죠. 하지만, 이번 방학은 다를것같아요.

아이도 성숙했고, 엄마의 다짐도 다른터라 우공비와 함께 알차게 보낼 수 있을거란 예감이 팍팍 듭니다.

 

 

 

[초등 참고서, 우공비 초등, 초등 문제집, 초등 시험 대비]

 

 

 

 

초등 2학년 2-1 수학편입니다.

아침부터 저랑 열공모드에 들어갔어요. ㅎㅎ

약속을 했기에 정빈이도 자연스럽게~ 자리에 착석! 엄마랑 천천히 문제를 읽고 풀어봅니다.

 

 

 

 

 

 

세자리의 수가 가장먼저 나오네요. 재미있게 만화 읽고 넘어갑니다~

 

 

앞페이지에서 개념한번 읽어보고 바로 문제로 넘어왔어요.

정빈이에게는 쉬운편이라 바로 혼자서 문제를 풀어보았는데요.

하나가 틀렸네요.

 

 

 

 

틀린 문제 알아볼께요.

실은... 답은 모두 맞았어요.

가장 작은 수의 기호를 하나만 찾아서 써야하는데, 모두다 정답을 적었더라구요.

그래서 문제를 정확히 읽지않아 별표 했어요. 다음에는 문제를 정확히 읽기!

 

 

 

 

 

 

12번까지 모두 풀고 가장 아래쪽에 오답 check 란이 있네요.

저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는데, 정빈이가 이부분을 가리키며 적어야한다고 알려줬어요.

아이가 저보다 더 꼼꼼하네요 ^^;

처음이라 이렇게 간단하게 적었지만, 틀린부분을 조금 더 상세하게 풀어쓰면 더 기억에 남겠더라구요.

오답체크란 굿~

 

 

 

 

 

두번째로 넘어갑니다.

역시 개념 한번씩 잡아주고 문제로 넘어가네요.

선생님과 학교에서 해봤다면서 자신있어합니다.

역시, 한번 해보고 알고있다면 아이들에게는 자신감이란게 생기죠~

제가 이번 겨울 방학동안 우공비를 꾸준히 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1학년때는 따로 문제집을 풀지를 않았어요.

그래서인지... 문제가 어렵거나 모르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확신을 못하기에 자신없어하는 부분들이 여러번 있었어요.

발표도 마찬가지더라구요.

확신을 못하거나, 해본적이 없기에 손을 쭈볏쭈볏.....

 

2학년때부터는 자신감을 불어넣자는 엄마의 프로젝트가 우공비와 함께 시작하게 된 계기랍니다~

 

 

잠시 삼천포로 빠졌네요. ㅎㅎ

두번째 문제를 풀어보았는대요... 3개나 오답이네요.

 

 

 

 

 

오답을 체크해볼께요.

9번 - 3명의 어린이가 각 자리 숫자에 대해 바르게 말한사람을 찾는건데요.

3명다 맞다고 생각했다네요.

그래서 제가 이백칠십삼을 숫자로 273 적어준 다음 다시 어린이의 말을 읽어보니 "아하~" 합니다.

10번도 9번과 같은 문제예요. 방법을 달리한것 뿐인데 그건 또 맞췄네요. ㅎㅎㅎ

이래서 여러문제의 형식을 풀어봐야하나 봅니다.

"같은 문제인데 9번은 틀리고, 10번은 맞았네?" 라고 하니... 정빈이도 그제서야 비슷한 문제라는 걸 알더군요.

역시 아직은 엄마가 짚어줘야해요.

 

 

 

 

 

12번은 완전히 틀렸다기보다는 정확하지가 않아서 다시 차근하게 적어봤구요.

13번은 전~~혀~~ 감을 못잡고 있더라구요.

무슨말인인지 이해가 안된다하여 여러번 읽어보았으나, 정답을 알아내지 못하여....

세자리수의 칸을 만든다음 해당칸에 적어보라하니 되더라구요.

이런 문제를 접해본적이 없기에 풀이방법을 몰랐나봅니다.

 

이번에 우공비를 하면서 확실히 알게되었어요.

아이마다 성향도 다르고 두뇌도 다르기에.... 정빈이에게는 선행학습이 필요하다는것!

학교에서 잠시나마 해보았지만, 문제를 조금만 꼬아놓으면 풀지못하네요.

여러가지의 문제를 풀어보고 알아가면서 자신감이 생겨 나은 2학년을 보낼거라 생각듭니다.

 

제가 우공비맘하길 잘한것같죠!ㅎㅎㅎ

*** 이글은 좋은책신사고 우공비와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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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Season 2 1 - Time의 공격에서 도시를 구하라! ㅣ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장영준 지음, 김정욱.김덕영 그림 / 사회평론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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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바로 그책!

그램그램 영문법 시즌2

지은이 ㅣ 장영준

 

 

신청할때부터 두근거리며 발표일을 기다렸어요..

그리고는 바로 짠~~ 하고 제손에 왔어요.

 

이책을 그토록 기다린 이유는.... 아이가 정말 읽고싶어했기 때문인데요.

학교 도서관에서 시즌1 을 빌려다가 읽자마자 바로 사달라더군요.

 

엄마가 가르치기 가장 힘든게 영어더라구요. 저 학교다닐때 영어 정말 못했거든요.

요즘은 3학년부터 영어배운다는데, 엄마로써 가르쳐줄께 단어 몇개가 전부~

에효~ 막막하구나~

 

벌써부터 학원에 보내기도 싫고.. 집에서 할 수 있는게 여러가지 있긴하지만!

꾸준하면서도 아이가 생각날때마다 볼 수 있는건 역시 책!

그 중에서도 만화로 되어있기에 너무도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그램그램영문법

 

이렇게 엄마도 만화로 풀어진 그램그램영문법을 보며 시간을 표현하는 여러 표현법에 대해 알게되었어요.

 

 

 

 

 

시즌2의 1권입니다. 훈련노트가 함께 들어있네요.

본문에서 학습한 문장 패턴을 다시한번 반복 연습할 수 있어요.

초1인 울딸 처음으로 영어노트 써봤는데요.. 결과는 ㅎㅎㅎ 예쁘게 잘 따라적었네요.

대문자, 소문자 구분을 아직 못해서 크기는 제멋대로지만, 이제부터 하나씩 배워나가면 되니깐~

 

 

 

 

 

 

 

 

 

 

1권은 시간에 대해서 풀어놨어요.

 

What time is it? (몇시인가요?)

It is eleven o'clock. (11시 정각입니다.)

 

흔히 배우는 문장이죠!

 

하지만, 그램그램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아요.. 암요!

 

오전.오후의 표현법 a.m/p.m 이 나오구요.

 

 

 

 

아래 그림을 보면 비어있는 칸이 보이시죠!

 

2시 20분을 표현해야하는데요. to 가 들어갈까요? past 가 들어갈까요?

으악~~ 전 요런거 몰랐습니다. 배운것같기도 하고 아닌것같기도 하고..

네.. ㅠ ㅠ 저 정말 영어 못했거든요.

 

 

 

특정 시간을 기준으로 이전 30분을 말할 때는 to

이후 30분을 말할 때는 past를 쓴다고 설명하면서 그림으로도 웃기게 표현해놨죠~

앙~~ 저 어릴때도 이렇게 가르쳐 줬더라면 기억이 쏙!

 

 

 

시간을 말하는 다양한 표현 방법 half와 quater

시간 표현에 쓰이는 전치사 at, before, after, until, since , 전치사구 at night

딸과 같이 읽으면서 저도 오랜만에 영어공부 쫌 했습니다. ㅋㅋ

 

유치원에서 영어특강한게 전부라 우리딸 아직은 영어를 거의 모르는 수준이예요.

그래서 이책을 읽으면서도 정작 영어단어는 읽지 못했지만!

엄마가 콩클리쉬로 열심히 읽어주고..

다 읽고 나서는 엄마가 영어로 what time is it? 하고 물어봅니다.

아이는 It is~ 하며 시계를 보고 나름 원투쓰리포를 세어보며 대답을 해냅니다.

음하하하... 우리 모녀 영어로 대화했어용~

 

 

책 중간중간에는 시간을 보며 한번 더 트레이닝을 해볼 수 있구요.

 

 

 

 

마지막은 퀴즈를 풀 수 있답니다.

이미 영어를 잘하는 친구들에게는 쉬운문제일테구요.

울딸은 책을 여러번 읽고나서 엄마랑 같이 풀어보면 정답을 맞힐 수 있을거예요.

요것도 그림이라 재밌게 할 수 있겠어요.

 

 

마지막 페이지인데요.

다 읽자마자 바로 달려와서는 "엄마! 2권사줘~" 합니다.

그림이... 아이의 궁금증을 폭발시키는군요. 조만간 바로 2권을 사야할듯싶어요.

 

 

 

MBC 아빠 어디가? 라는 프로그램에서 얼마전 호주여행을 다녀온 편을 방송했는데요.

출연하는 아이들이 영어를 정말 잘해서 엄청시리 놀랬습니다.

다들 우리딸 또래인데... 회화를 어른보다 더 잘하는 민국이!! 대박!!

그램그램영문법읽으며 영어에 재미를 붙여 언젠가 우리딸도 민국이처럼 되길 바라며~

 

 

지은이 장영준 교수님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좋은책 만들어주세요~

출판사 사회평론, 우리아이 책카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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