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늑대처럼'은 자기계발서다. 그래서 여러가지 실제사례, 역사속 사례, 우화를 들어 읽은 이에게 설명하고 설득한다. 그런데 이 책의 문제는 '우화'도 '실제사례'처럼 다루면서 읽는이를 가르치려고 달려드는데, 이 때문에 좋은 책은 아니다라는 생각. 그래도 메모해두고 다시 찾아 볼 만한 사례들은 몇 개 있어 나쁘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