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준건 남주인데..잡아먹는건 여주인듯? 나이차가 후덜덜 양심 멊긴 하네요
남주도 여주도 매력이 없고 개연성도 없고 고추장 샌드위치만 기억에 남아요
용품에서 사람이 되기까지..남주의 노력이 눈물겹네요 여주만 모르는 남주의 플러팅이 가벼운 티카타카로 이어지는데 간질간질 잊혀졌던 연애세포를 일깨우네요ㅋ 무의식중에 하는 여주의 밀당에 남주만 애가 타고 첨 접하는 작가분인데 간결한 문장력으로 닫힌 결말까지 재밌어요 첨 접하는 독특한 여주 캐릭터에 저도 반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