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품에서 사람이 되기까지..남주의 노력이 눈물겹네요 여주만 모르는 남주의 플러팅이 가벼운 티카타카로 이어지는데 간질간질 잊혀졌던 연애세포를 일깨우네요ㅋ 무의식중에 하는 여주의 밀당에 남주만 애가 타고 첨 접하는 작가분인데 간결한 문장력으로 닫힌 결말까지 재밌어요 첨 접하는 독특한 여주 캐릭터에 저도 반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