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독특하고 달달한 남녀이야기가 좋았으나 운명의 상대라는게 밝혀지는게 좀 아쉽네요..예언을 잘 못 이해하고 별이뜨는날 태어난 상대만 찾는 모습이 안타까웠네요 다른세상에서 온 사람에 포커스를 맞추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