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여러 이야기들이 있고 흡입력이 좋다고 했지만 시간의 역진적 구성과 김병수의 의식 흐름에 나를 맞춘다는것은 여간 쉬운일이 아니다

김병수라는 인물은 어쩌면 혼자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가는 모습들이며 철저하게 고립되고 외로운 우리 인간의내면이 아닐까 생각한다

비록 모든것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왜 베스트샐러가 되었는가는 후반부의 가속패달이 모든것을 대신하여 기억의 조각들이 선명해 지는 까닭일 것이다

소설을 읽다보면 공감을 하기도 하고 반대를 하기도 하는데 쉽게 읽 혀지지 못한것은 공감능력이 부족한 김병수와 나와의 단절로인한 탓이라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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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아주 집중력있게 한달음에 일은 소설 특히 음악에 대한 묘사는 마치 그음악의 느낌은 이래 하고 보여주는 것 같았다

카자마 진 과 아야 의 음악으로 나누는 대화는 정말 공감되는 이야기들이다

나로하여금 음악을 다시 찾아들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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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아주 집중력있게 한달음에 일은 소설 특히 음악에 대한 묘사는 마치 그음악의 느낌은 이래 하고 보여주는 것 같았다

카자마 진 과 아야 의 음악으로 나누는 대화는 정말 공감되는 이야기들이다

나로하여금 음악을 다시 찾아들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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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네의 끝에서
히라노 게이치로 지음, 양윤옥 옮김 / arte(아르테)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지금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일본소설 특유의 감정선,묘사를 좋아하지만 이번소설은 단호흡으로 끌고 가기에는 무리가 있었던 택

하지만 결국 주제에서는 공감하게 되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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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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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또래여자들이 살아온 지극 히 평범한이야기
김지영이 어머니가 되고 남편의 선배가 되는 모습은
어쩌면 여자로 아내로 엄마로 며느리로 할 수 없었던 말들을 라는 사회에서 억압된 진솔 함의 표출이 아닐까

나는 남자로 누리는 당연한일들이 여자기 때문에 하기어려운 일들 남자로 살면서 보이지 않는 혜택과 여자로 살면서 누리는 보이지 않는 특혜들
양성 평등이 어떠란 것을의 미하는지 생각 해보게 만드는 책

여성보다 남성이 읽어봐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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