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과 일반 글이 어떤 차이점, 무엇을 생각하며 글을 작성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매일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이 평소 글을 자주 쓰지 않은 사람에게는 참 힘들게 느껴지는데 하나하나 도구를 쥐어주며 열흘동안 따라서 쓰게 하는 방법이 참 좋아요. 글쓰기 관련 책은 많지만 막연한데 이 책은 구체적으로 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포스팅시 주의해야 할 제목 작성법, 시각자료를 활용하는 팁, 서평 쓰는 방법까지 초보 블로거를 위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이네요.